“디자이너님,
더 직관적으로
해주세요.”

아래로 넘겨보기

바로 고치기 전에,
기준부터 정리하세요.

문제인지, 취향인지, 전달 리스크인지
먼저 나눠야 하니까요.

D:BO BRIEF

그 기준,
D:BO가 브리프로
정리해요.

피드백·회의 메모를 넣으면
판단 기준, 작업 방향, 공유 문장으로 나눠줍니다.

판단 기준작업 방향공유 문장
내 피드백으로 브리프 만들기

샘플은 가입 없이, 실제 브리프는 가입 후 저장돼요.

input to brief

정리되지 않은 업무가
판단과 실행 카드로 바뀝니다.

D:bo는 요청을 분류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핵심 판단과 우선순위, 실행 카드까지 이어줍니다.

그대로 넣은 업무

메인 화면이 더 직관적으로 보였으면 좋겠어요.
이번 주 안에 개발팀에 공유할 수 있게 정리해주세요.

↓

핵심 판단

기준 확인됨

CTA를 먼저 밀기보다, 사용자가 CTA 전에 핵심 가치를 이해하도록 상단 정보 구조와 메시지 위계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우선이에요.

판단 브리프 자세히 보기

결정할 것

  • ‘직관적’의 기준을 정보 위계로 볼지, CTA 약속으로 볼지 정하기
  • 대표 피드백을 바로 반영할 요소와 보류할 요소로 나누기
  • 팀 공유는 수정 전 판단 브리프로 먼저 합의하기

우선순위

먼저 볼 것

핵심 메시지 확인CTA 약속 점검정보 순서 정리

나중에 봐도 되는 것

보조 설명 문구시각 강조 요소세부 비주얼 보정

실행으로 옮길 카드

결정 카드예상 10분

직관성 기준 확정

결정 카드예상 10~15분

반영 요소와 보류 요소 구분

공유 카드예상 10분

리더에게 기준 공유 후 수정안 합의

less rework

다시 해석하고,
다시 쓰고,
다시 찾는 일을 줄여요.

피드백 해석, 공유 문장, 결정 이유 기록까지 D:bo가 브리프와 실행 카드 흐름 안에 남깁니다.

“더 직관적으로 해주세요”

다시 해석하지 않도록

문제인지, 취향인지, 리스크인지 나눠 먼저 볼 기준을 잡아요.

“이번 주 안에 공유해주세요”

다시 쓰지 않도록

결정 이유와 공유 문장을 팀이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해요.

“개발팀에 전달 가능하게 정리해주세요”

다시 찾지 않도록

실행 카드와 회고가 남아 다음 브리프의 기준으로 이어져요.

d:bo core flow

정리되지 않은 업무가
판단 흐름으로 바뀝니다.

D:bo는 피드백·회의 메모·작업 고민을 업무 입력으로 받아, 판단 브리프와 실행 카드, 리포트·회고까지 이어줍니다.

01

업무 입력

회의 메모, 피드백, 작업 고민을 그대로 넣어요.

02

판단 브리프

문제, 사용성, 리스크를 나눠 먼저 볼 기준을 잡아요.

03

실행 카드 & 보드

수정, 결정, 공유 카드로 나누고 진행 상태를 관리해요.

04

리포트 & 회고

완료한 일과 결정 이유가 다음 판단의 기준으로 남아요.

after d:bo

브리프가 만들어지면
다시 하던 일이 줄어듭니다.

정리되지 않은 업무를 브리프로 만들면 수정 기준, 실행 카드, 공유 문장, 리포트·회고가 함께 남습니다.

수정 시작점이 명확해져요

before“직관적으로”라는 말을 다시 해석함
after핵심 판단에서 CTA, 정보 위계, 사용자 흐름 중 먼저 볼 기준이 잡힘

실행과 공유 준비가 줄어들어요

before수정할 일과 공유할 문장을 따로 정리함
after수정·결정·공유 카드가 실행 보드에 정리됨

다음 판단이 빨라져요

before며칠 뒤 왜 수정했는지 다시 찾아봄
after리포트·회고가 다음 브리프의 기준으로 남음

정리되지 않은 업무도
브리프가 될 수 있어요.

피드백·회의 메모·작업 고민을 넣으면
D:BO가 판단 기준과 실행 카드로 이어줍니다.

피드백회의 메모작업 고민
첫 브리프 만들기

샘플은 가입 없이 볼 수 있어요.
실제 브리프는 회원가입 후 저장돼요.

“디자이너님,
더 직관적으로 해주세요.”

아래로 넘겨보기

바로 고치기 전에,
기준부터 정리하세요.

문제인지, 취향인지, 전달 리스크인지 먼저 나눠야 하니까요.

D:BO BRIEF

그 기준,
D:BO가 브리프로 정리해요.

피드백·회의 메모를 넣으면
판단 기준, 작업 방향, 공유 문장으로 나눠줍니다.

판단 기준작업 방향공유 문장
내 피드백으로 브리프 만들기

샘플은 가입 없이, 실제 브리프는 가입 후 저장돼요.

D:bo
로그인브리프 만들기

input to brief

정리되지 않은 업무가
판단과 실행 카드로 바뀝니다.

D:bo는 요청을 분류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핵심 판단, 우선순위, 실행 카드까지 이어줍니다.

그대로 넣은 업무

메인 화면이 더 직관적으로 보였으면 좋겠어요.
이번 주 안에 개발팀에 공유할 수 있게 정리해주세요.

핵심 판단

기준 확인됨

CTA를 먼저 밀기보다, 사용자가 CTA 전에 핵심 가치를 이해하도록 상단 정보 구조와 메시지 위계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우선이에요.

결정할 것

‘직관적’의 기준을 정보 위계로 볼지, CTA 약속으로 볼지 정하기
대표 피드백을 바로 반영할 요소와 보류할 요소로 나누기
팀 공유는 수정 전 판단 브리프로 먼저 합의하기

우선순위

먼저 볼 것

핵심 메시지 확인CTA 약속 점검정보 순서 정리

나중에 봐도 되는 것

보조 설명 문구시각 강조 요소세부 비주얼 보정

실행으로 옮길 카드

결정예상 10분

직관성 기준을 정보 위계 + CTA 약속으로 확정

산출물

판단 브리프 1장

판단 기준

CTA 전 핵심 가치

결정예상 10~15분

반영할 요소와 보류할 요소 구분

산출물

수정 범위 리스트

판단 기준

대표 피드백 반영 범위

공유예상 10분

리더에게 기준 공유 후 수정안 합의

산출물

공유 메시지 또는 코멘트 정리

판단 기준

팀 공유 기준

less rework

다시 해석하고,
다시 쓰고,
다시 찾는 일을 줄여요.

피드백 해석, 공유 문장, 결정 이유 기록까지 D:bo가 브리프와 실행 카드 흐름 안에 남깁니다.

반복되는 요청

“더 직관적으로 해주세요”
“이번 주 안에 공유해주세요”
“개발팀에 전달 가능하게 정리해주세요”

이 말들이 올 때마다, D:bo가 먼저 정리합니다.

다시 해석하지 않도록

문제인지, 취향인지, 리스크인지 나눠 먼저 볼 기준을 잡아요.

다시 쓰지 않도록

결정 이유와 공유 문장을 PM·리더·개발팀이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해요.

다시 찾지 않도록

실행 카드와 회고가 남아 다음 브리프의 기준으로 이어져요.

workflow

브리프에서 실행 보드,
리포트·회고까지 이어집니다.

D:bo는 피드백·회의 메모·작업 고민을 업무 입력으로 받아 판단 브리프와 실행 카드, 리포트·회고까지 이어줍니다.

01

업무 입력

회의 메모, 수정 요청, 작업 고민을 그대로 넣습니다.

02

판단 브리프 생성

문제, 사용성, 리스크를 나눠 먼저 볼 기준을 정리합니다.

03

실행 카드 생성

수정할 일, 결정할 일, 공유할 일을 카드로 나눕니다.

04

실행 보드 관리

시작 전, 진행 중, 완료 상태로 업무 흐름을 관리합니다.

05

리포트 생성

완료한 업무, 남은 일, 공유할 내용을 한 화면에 정리합니다.

06

회고 작성

이번 판단의 이유와 다음에 참고할 기준을 남깁니다.

after d:bo

브리프가 만들어지면
다시 하던 일이 줄어듭니다.

정리되지 않은 업무를 브리프로 만들면 수정 기준, 실행 카드, 공유 문장, 리포트·회고가 함께 남습니다.

수정 시작점이 명확해져요

before

“직관적으로”라는 말을 다시 해석함

after

핵심 판단에서 CTA, 정보 위계, 사용자 흐름 중 먼저 볼 기준이 잡힘

실행과 공유 준비가 줄어들어요

before

수정할 일과 공유할 문장을 따로 정리함

after

수정·결정·공유 카드가 실행 보드에 정리됨

다음 판단이 빨라져요

before

며칠 뒤 왜 수정했는지 다시 찾아봄

after

리포트·회고가 다음 브리프의 기준으로 남음

use cases

이런 순간에
D:bo를 써보세요.

기능을 배우기 전에, 지금 내 업무에서 D:bo가 들어올 수 있는 순간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애매한 피드백을 받았을 때

“더 직관적으로” 같은 말을 기준과 작업으로 나눠야 할 때

회의 후 공유해야 할 때

결정 이유와 전달 문장을 다시 정리해야 할 때

수정 범위를 정해야 할 때

전체 화면을 고칠지, CTA와 정보 위계만 볼지 판단해야 할 때

업무가 끝난 뒤 회고해야 할 때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다음 작업에 남겨야 할 때

execution board

브리프는 바로
실행 가능한 카드가 됩니다.

수정할 일, 결정할 일, 공유할 일이 나뉘고 실행 보드에서 진행 상태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브리프가 문서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업무 진행으로 이어집니다.

시작 전

수정 카드

CTA 카피 수정

진행 중

결정 카드

정보 우선순위 확정

완료

공유 카드

개발팀 전달 문장 정리

report & retrospective

완료한 업무는
리포트·회고로 남습니다.

진행한 실행 카드와 결정 이유가 리포트로 정리되고, 회고는 다음 브리프의 판단 기준으로 돌아옵니다.

완료한 항목

  • CTA 카피 개선
  • 정보 위계 재정리
  • 개발팀 공유 문장 작성

남은 항목

  • 모바일 화면 QA
  • 추가 피드백 반영

AI 인사이트

이번 작업의 핵심은 CTA 발견 가능성과 사용자 흐름 개선이었어요.

회고 note

다음에는 CTA 가시성과 정보 위계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memory loop

끝난 업무도
다음 브리프의 기준이 됩니다.

완료한 실행 카드와 회고는 리포트로 남고, 비슷한 피드백을 다시 받았을 때 더 빠르게 판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회고 필요2026.06.03 ~ 2026.06.07

랜딩 첫 화면 개선 판단

핵심 판단

CTA를 누르기 전 사용자가 이해해야 할 가치 순서를 먼저 정리해야 함

판단 기준

사용자 이해도 · 빠른 검증 · 개발팀 공유

결과

실행 카드 5개 · 보드 등록 3개 · 리포트 1개

D:bo

정리되지 않은 업무도
브리프가 될 수 있어요.

피드백·회의 메모·작업 고민을 넣으면
D:BO가 판단 기준과 실행 카드로 이어줍니다.

피드백회의 메모작업 고민
첫 브리프 만들기

샘플은 가입 없이 볼 수 있어요.
실제 브리프는 회원가입 후 저장돼요.